언론보도 여주축협, 조사료 생산 지원사업단 발대식
작성일Date 26-01-06 21:15페이지 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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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금호 기자 kumho@aflnews.co.kr
여주축산농협(조합장 조창준)은 지난달 31일 조합 유용미생물배양센터에서 조사료 생산 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.
이날 발대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,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, 서광범 도의원, 박두형 여주시의장, 이계관 농협여주시지부장,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.
이충우 여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“여주시는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과 조사료 공급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”면서“ 올해는 하천부지 및 논 사료작물 재배를 확대하고 축산농가에 종자보급, 사일리지 제조, 곤포비닐 지원을 확대해 여주시 조사료 자급율을 80%까지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조창준 조합장은 “조사료 생산 지원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”면서 “최근 각종 가축질병, 재해 및 국내외 경제상황 악화로 축산인들의 어려움이 크다. 여주축산농협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여주축산농협은 조사료 생산 지원사업 활성화를 통해 축산농가 경영비 감소를 목적으로 2021년부터 트랙터, 자주식베일러 등 조사료생산 장비 구입을 시작으로 지난해 경영체 조사료 생산장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트랙터, 옥수수파종기, 원형베일러, 랩핑기 등 22대 총 24억 원 상당의 장비를 확보해 올해부터는 더많은 조합원들게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.
출처 : 농수축산신문(http://www.aflnews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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